요즘 내 마음이 많이 무겁다.
회사일은 회사일대로 .... 잘 안풀리고.
사회는 더욱더 악해져가고..
접해지는 뉴스들은 꼭 부패해서 더 이상 희망이 없었던 노아시대와 소돔과 고모라..시대이다.
포악해지는 공권력...
부패하고 썩어가는 교회
스스로 목숨을 버린 장자연 사건등...
영혼이 죽어가든 말든...그것을 탐욕스럽게 즐겼던 사람들
그리고 이 세상.
누구가는 치열한 삶이고, 생존이지만, 누군가에는 하나의 쾌락거리밖에 되지 않는
이 더럽고 추한 세상아....
사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스스로 삶을 내려놓은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부패해서 토할것 같은 세상에 내가 살고 있다.
그래서 더욱 창세기 6장이 요즘 많이 생각되어진다.
홍수로 세상을 깨끗히 쓸어버린 사건..
창조하신 세상을 쓸어버림이 편했을까?
하지만.. 그럴수밖에 없는 타락과 부패함..
지금 이시대가 그런모습이 아닌지. 자꾸 생각되어진다.
홍수 심판은 아니겠지만,
억울한자들의 피의 외침을 그냥 놔두지 않을 하나님이다.
썩고 부패한 것을 그대로 방치할 하나님 아니시다.
썩고 부패한것에 구별되어 져라.
홍수 심판을 예비했던 노아아 되어라.
2011년을 살아가는 나의 가슴을 울리는 이 현실이 ....
비참함과 애통함이 아니라 감동과 기쁨이었으면 좋겠다.
노아를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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