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룽베이 나의 꿈,나의 생각

베트남에서 주말을 맞이해서 하룽베이이 다녀왔다.
인근 한국회사와 조인해서 직원들과 함께..1박 2일 초간단. ^^




다.




이 시대 노아를 꿈꾸며... 나의 꿈,나의 생각

요즘 내 마음이 많이 무겁다.

회사일은 회사일대로 .... 잘 안풀리고. 
사회는 더욱더 악해져가고..

접해지는 뉴스들은 꼭 부패해서 더 이상 희망이 없었던 노아시대와 소돔과 고모라..시대이다.
포악해지는 공권력...
부패하고 썩어가는 교회
스스로 목숨을 버린 장자연 사건등...
영혼이 죽어가든 말든...그것을 탐욕스럽게 즐겼던 사람들
그리고 이 세상.

누구가는 치열한 삶이고, 생존이지만, 누군가에는 하나의 쾌락거리밖에 되지 않는
이 더럽고 추한 세상아....

사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스스로 삶을 내려놓은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부패해서 토할것 같은 세상에 내가 살고 있다.

그래서 더욱 창세기 6장이 요즘 많이 생각되어진다.
홍수로 세상을 깨끗히 쓸어버린 사건..
창조하신 세상을 쓸어버림이 편했을까? 
하지만.. 그럴수밖에 없는 타락과 부패함..

지금 이시대가 그런모습이 아닌지. 자꾸 생각되어진다.

홍수 심판은 아니겠지만,
억울한자들의 피의 외침을 그냥 놔두지 않을 하나님이다.
썩고 부패한 것을 그대로 방치할 하나님 아니시다.

썩고 부패한것에 구별되어 져라.
홍수 심판을 예비했던 노아아 되어라.

2011년을 살아가는 나의 가슴을 울리는 이 현실이 ....
비참함과 애통함이 아니라 감동과 기쁨이었으면 좋겠다.

노아를 기억하라..

영어는 지속성과 자동화... (정철 스피드엔진 1A) 나의 꿈,나의 생각

영어공부를 시작했는데.. ㅎㅎ 맨날 도중에 포기하고 사실 공부도 안했고.
내게 있어서 영어는 늘 새로운 시작이다. 그래서 재미있다. 사실 좀 한심하지만.

암튼 이번엔 정철사이버에서 스피킹 엔진 강의를 듣고 있다.

새롭게 공부하게된 동기는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라는 어플을 읽고나서다
아이폰으로 다운받아서 읽었는데.
영어공부를 새롭게 하고 싶게 만드는 동기가 되었다. 
물론 어플값 $5만 내는것이라 아니라 

정철사이버 6개월과정 36만원들었으니. 돈 쓰게 한 원인이기도 하다.

내가 느낀 박코치와 정철 사이버의 공통점은

1. 영어는 어렵지 않다. 잘못 배워서 그렇다.

2. 영어는 일정시간 집중해서 해야할 부분이다. 즉 자동화가 되어서 나올때까지는
    박코치 : 쌍코피 훈련 
    정철 : 사생결단, 등등 3가지 모토를 볼때

3. 두곳다 6개월-1년이면 영어는 끝낼수 있다. 그것이 바로 집중력

그래서 영어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13일부터 시작했으니 오늘이 24... 1개월차 20강 강의중에서 3강만 하면 끝나니까. 17과까지 했다.
어제 쉬었으니까. 22일까지 해서 17과까지... 나름 열심히 했다.

박코치는 1000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하루 4-5시간 7-8개월이 필요하다고 했다.
정철 또한 비슷한 시간이다.

그래서 아내가 태국으로 들어오는 6월까지 약 4개월 집중할수 이는 기간이 되어서
4개월간 약 500시간을 공부하고자 하는 계획을 세워다.

매순간 영어를 공부한 시간을 기록하는데.(이럴때 아이폰 노트어플이 좋다)
22일까지 21시간 공부했다. 12일간이므로 결국 하루에 2시간도 안한거다.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ㅠ.ㅠ.

태국과베트남을 오고가는 여정속에서 
올해 영어를 끝내보자. 틈틈히 베트남어도 배워야 하고, 태국어도 배워야 하고
평소에 어학에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해야할 어학이 너무도 많다.

일차로 원활한 의사소통... 이것이 꿈이므로.. 영어라도 좀 이 단계까지 올라가보자. 
그럼 새로운 세상이 보일것 같다. 아자 아자


역시나 삶은 게을러서는 안되는 것이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